2025.03.24
(주)누리텍
지역사회에 사랑을 전달하는 브리지 역할을 맡고 싶어요.
저는 현재 (주)누리텍의 대표이자 삼척 월드휴먼브리지의 대외협력이사로 재직중입니다. 기업의 성장을 바라는 것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달하는 브리지(가교) 역할을 맡고 싶었습니다. 그 무렵 월드휴먼브리지와 함께 지역사회를 도울 기회가 생겨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처음 100여명의 임신부를 섬기는 ‘모아사랑’ 사역을 시작으로 군부대 장병들, 더 나아가 지역 어르신 등 삼척의 소외 받는 이웃들을 섬기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. 특히 2018년 걷기축제는 김태훈 삼척 부시장님을 포함해 여러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계획 인원의 두 배 가까운 3,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, 생명의 소중함과 존귀함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.
앞으로도 월드휴먼브리지가 이 지역사회에는 없어서는 안 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.
나눔은 사랑이자 섬김
나눔이란 ‘사랑’이자 ‘섬김’인 것 같습니다. 이 셋이 다 이어져 있다고 생각해요.사랑의 마음이 있기에 나눌 수 있는 것이고, 나눌 수 있기에 약하고 소외된 자를 섬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월드휴먼브리지의 다리가 되어 이웃과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, 섬김을 전하고 싶습니다.

